주현미의 노래

 

 

 

가수-주현미.


-출생: 1961.9.27일학력 화교고등학교,중앙대학교 약학과.
-데뷔: 강변가요제 '이 바다 이 겨울위에'(1981).
-
수상: 제3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가요상(1996), 문체부장관 표창장 한국연예협회선정 선행연예인(1995),
미국 디스턴트 어코드상(1990), 골든디스크 대상,
MBC 10대가수상 신인상, KBS 가요대상, 강변가요제 장려상,-

 

주현미-노래 동영상.가사.(37곡)

 

제목 클릭 동영상 감상

 

신사동 그사람 주현미 장윤정

신사동 그사람한국 중국어 및 러브레터

비내리는 영동교

추억으로 가는 당신 

정말 좋았네 

정말 좋았네 

짝사랑

눈물의 부르스 + 정말 좋았네 

첫정 + 신사동 그 사람+ 또 만났네

또 만났네 

어허라 사랑

잠깐만

부모 외

대전 부르스

나그네 설움

목포의 눈물

동백 아가씨

정주고 내가우네

러브 레터

누가 울어

짝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굳세어라 금순아

울어라 열풍아

아씨 

이별의 부산 정거장 & 카츄샤의 노래 

알뜰한 당신 

두견화 사랑  

비 내리는 고모령

각시와 신랑

물레방아 도는데

휘파람 + 또 만났네요

잘있거라 황진이

노래는 나의인생

님이라 부르리까 

해조곡

찔레꽃

 

by 물망초 | 2009/11/19 16:11 | ※ 노래모음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발레

by 물망초 | 2009/11/13 15:54 | ※ 동영상 | 트랙백 | 덧글(0)

남은 인생

 


人生은 너와 나의 만남인 同時에 너와 나의 헤어짐입니다.

離別 없는 人生이 없고 離別이 없는 만남은 없습니다.

살아 있는 자에께는 반드시 죽음이 오고

만나는 자는 반드시 헤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 世上에서 永遠히 사는 것이 아닙니다.

떠난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정든 家族, 정든 親舊, 정든 故鄕, 정든 物件과

永遠히 떠난다는 것은 참으로 괴롭고 슬픈 일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同時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음은 人間 實存의 限界 狀況입니다.

피하려야 피할 수 없고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는

運命的 狀況이요 絶對的인 狀況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죽음앞에 서면 肅然해지고 眞摯해 집니다.

우리는 이 世上을 언젠고 떠날 準備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언제 죽드래도 泰然 自若하게 죽을 수 있는

마음의 準備는 얼마나 重要한 일입니까?



언제 떠나더라도 조용하게 떠날 準備를 하는 生死觀을

確立하는 것이 참으로 重要합니다.

우리는 永遠히 사는 人生이 아닙니다.

그리고 죽음은 豫告없이

그리고 例外 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죽음의 차가운 손이 언제 나의 生命의 門을 두드릴지는 모릅니다.

그때는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을 두고 혼자 떠나야 합니다.

人生에 對한 執着과 物質에 對한 貪慾을 버리고

地上의 것에 對한 盲目的인 慾心을 버려야 합니다.

오늘이 어쩌면 나의 삶이 마지막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어진 오늘에 感謝하며

最善을 다하는 삶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by 물망초 | 2009/11/13 15:39 | ※ 좋은 글 | 트랙백 | 덧글(0)

인천 대교

 

仁川大橋(인천 대교)Slide

▼ 下をClickしでくたさい。


                           ( 대추나무님이 보내주심 )

by 물망초 | 2009/11/10 15:55 | ※ 아름다운풍경 | 트랙백 | 덧글(0)

인생 80-걷지못하면 끝장이다

 

   인생80  - 걷지못하면 끝장이고

     비참한 인생 종말을 맞게 된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 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릅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때도 4-7배의 몸무개가 

무릅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 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식보요,

식보보다는 행보(行補) 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 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 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 절망감, 스트래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일어나기 몇시간 전에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무슨 근심 걱정에 가슴 아파하나

 

 

박차고 일어나라 !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내 한바퀴

어디를 가도 부지런 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시간에 20리를 걸을 수 있다.

 

 

몸과 마음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

당신은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by 물망초 | 2009/11/08 10:46 | ※ 좋은 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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